[뉴욕개장] 잭슨홀 연설 앞두고 상승 출발…다우 0.37%↑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2025.06.25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2025.06.25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나올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다음 달 연준 회의에서 금리가 인하될지 동결될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기다려왔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7.4포인트(0.37%) 상승한 4만4952.8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4.4포인트(0.23%) 오른 6384.59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39.5포인트(0.19%) 상승한 2만1139.826으로 각각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