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가팩토리에서 화재, 테슬라 1.17%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독일 기가팩토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으로 테슬라 주가가 1% 이상 하락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17% 하락한 320.1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20억달러로 줄어, 겨우 1조달러를 턱걸이했다.
독일 대표 매체 한델스블라트는 지난 월요일 독일 기가팩토리 배터리 팩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직원들을 대피시켰다고 보도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한델스블라트는 덧붙였다.
독일 화재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며 이날 테슬라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투자 전문 매체 배런스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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