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포르도 등 이란 핵시설 3곳 공격 성공"…"전폭기 투입"(상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마린원(미 대통령 전용 헬기)에 탑승하기 전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마린원(미 대통령 전용 헬기)에 탑승하기 전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핵 시설 3곳에 공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포르도를 포함한 이란의 핵 시설 3곳에 대해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며 "모든 비행기는 이제 이란 영공 밖에 있다. 가득 찬 폭탄이 거점인 포르도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미국 관리는 이번 공격에 미국의 B-2 폭격기가 투입됐다고 전했다.

stop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