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일제 랠리에도 리플 0.85% 상승에 그쳐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실적 호재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랠리했음에도 리플은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있다.
2일 오전 8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25% 상승한 9만634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33% 상승한 18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0.85% 상승한 2.2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25달러, 최저 2.1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 중 리플의 상승 폭이 가장 적은 것.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20%, S&P500은 0.63%, 나스닥은 1.52% 각각 상승했다. 전일 실적을 발표한 MS와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7.63%, 4.23% 각각 급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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