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럼프는]"불공정무역, 누구도 봐주지 않아…특히 중국"
- 최종일 선임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1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이런 글을 올렸다.
"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상대로 이용했던 비금전적 관세 장벽 그리고 불공정한 무역수지와 관련해 누구도 봐주지 않겠다(Nobody is getting off the hook). 특히 우리를 최악으로 대우하는 중국에 그렇다.
지난 금요일(4월 11일)에 발표한 것(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의 상호관세 미적용)은 관세 예외가 아니다. 이들 제품은 기존 20% 펜타닐 관세를 적용받고 있으며 단지 다른 관세 부류(bucket)로 옮기는 것이다. 다가오는 국가 안보 관세 조사에서 반도체와 전자제품 공급망 전체를 들여다볼 것이다.
우리는 제품을 미국에서 만들어야 하며 우리는 다른 나라에 인질로 잡히지 않을 것이다. 특히 중국같이 미국민을 무시하기 위해 가진 모든 권력을 이용할 적대적인 교역국에 대해 그렇다.
그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무역에서 우리를 학대했는데 우린 그들이 계속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둘 수 없다. 그 시대는 끝났다!
다가오는 세금 감면 및 규제 철폐를 포함해 미국의 황금기는 일자리는 점차 더 많아지고, 우리나라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그리고 중국과 같은 나라들이 우리를 대해 온 것과 같은 방법으로 그들을 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은 우리나라가 그 어느 때보다 크고, 더 좋고, 더 강해지리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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