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트럼프 관세발표로 자동차주↓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트레이더가 화면 속 데이터를 유심히 살피고 있다. 2023.06.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트레이더가 화면 속 데이터를 유심히 살피고 있다. 2023.06.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0.22포인트(0.26%) 하락한 4만2344.57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77포인트(0.30%) 밀린 5695.16에 거래되고 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67.55포인트(0.38%) 떨어진 1만7831.47을 가리키고 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발표한 후로 자동차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past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