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업체 루브릭 깜짝 실적, 주가 28%↑ AI 수요 증명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사이버 보안업체인 루브릭이 깜짝 실적으로 주가가 28% 정도 폭등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루브릭은 27.79% 폭등한 70.64달러를 기록했다.
루브릭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억581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7%급증한 것이다.
전망도 좋았다. 올해 매출을 11억6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11억600만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같은 소식으로 루브릭은 28% 가까이 폭등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관련 수요가 여전히 좋다는 얘기다. AI 수요가 급증하자 사이버 보안 수요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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