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일제히 하락 출발…미국 경기 둔화 우려 지속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73.8포인트(0.18%) 하락한 4만1837.9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은 전장보다 10.9포인트(0.19%) 내린 5603.65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2포인트(0.14%) 떨어진 1만7443.093에 각각 출발했다.

통신은 전날 '블랙 먼데이'를 야기한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계속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