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투자등급-목표가 하향, 루시드 9% 이상 폭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증권사가 루시드의 목표가와 투자 등급을 하향하자 루시드 주가가 9% 이상 폭락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루시드는 9.15% 폭락한 2.78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증권사 레드번은 경쟁 격화 등을 이유로 루시드의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도로 낮추고, 목표가도 기존의 3.50달러에서 1.13달러로 크게 하향했다.
루시드의 현재가가 2.78달러이니 향후 59% 더 하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같은 악재로 루시드는 이날 9% 이상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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