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밀경호국 "트럼프 안전하게 대피…추가정보 추후 공개"(5보)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서둘러 무대에서 대피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무대에서 내려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 쪽 귀에는 피가 묻어 있는 것이 보였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SUV 차량에 올라타 현장을 빠져나갔다.
미 비밀경호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안전하게 대피했다"며 "추가정보 추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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