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97% 하락한 166.35 달러에 마감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상승했음에도 테슬라는 소폭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0.97% 하락한 166.35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한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부채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로 미국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의 회동이 16일(현지시간) 개최된다.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15%, S&P500은 0.30%, 나스닥은 0.66% 각각 상승했다. 나스닥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그럼에도 테슬라는 하락 마감했다. 이는 전일 브레이크 결함으로 중국에서 판매된 거의 모든 전기차를 ‘리콜’한다고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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