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차스 그라시아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우측)과 영부인 미셸 여사가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미니스트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에서 에어포스1에 오르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쿠바와 아르헨티나 순방을 마친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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