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트의 패셔니스트 카롤린 가르시아
- 이기창 기자

(인디언웰스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분홍빛 테니스복을 착용한 카롤린 가르시아(프랑스)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 소재 인디언 웰스 테니스가든에서 속개된 BNP 파리바 오픈 여자단식서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와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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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웰스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분홍빛 테니스복을 착용한 카롤린 가르시아(프랑스)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 소재 인디언 웰스 테니스가든에서 속개된 BNP 파리바 오픈 여자단식서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와 대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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