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샴쌍둥이 수술의사, 미 대선후보로 부각

(머틀비치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미국 공화당의 2016년 대선후보의 하나로 꼽히는 흑인의사 벤 카슨(64)이 18일(현지시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에서 3일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공화당 내 극우보수모임 티파티 연대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대 의사 출신인 벤 카슨은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