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원에 팔린 '1센트 동전'
- 이기창 기자

(홍보사진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1792년 미국에서 주조된 일명 '버치 센트(Birch Cent)'로 불리는 1센트짜리 뒷면으로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전달된 홍보사진이다. 베버리힐스의 희귀동전거래상이 경매를 통해 1센트 짜리 동전으로는 사상 최고가인 290만달러(약 30억원)에 이 동전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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