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토네이도로 폐허가 된 신설 학교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다음날인 28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빌로니아 인근에 위치한 새로 지어진 학교가 폐허로 변해 있다. 맹렬한 폭풍전선이 미시시피주에서 토네이도를 유발하면서 이날 미국 남동부에 사는 수천만명이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이번 토네이도로 아칸소주 등 몇 개 주에서 16명이 숨지고 자동차들은 장난감처럼 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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