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중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마누엘라 미트레에게서 갓 태어난 아기 가엘이 브라질 상파울루 자택에서 몸무게를 재고 있다. 태어날 당시 산파에 따르면 그들 부부는 자신의 아기를 자궁 내부와 비슷한 환경, 따뜻한 물에서 출산하기로 결정했다. 따뜻한 물에서 출산하는 여성이 통증을 덜 느끼고 더 편안하게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태아감염과 익사사고의 위험이 있고 의학적으로도 입증된 바 없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이 사진은 지난 6일(현지시간) 촬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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