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가 브라질 최고 몸매의 청소년"

브라질의 크리스티아누(오른쪽)와 프리실라가 25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2013 상파울루 청소년 피트니스대회' 남녀부 우승자로 뽑힌 뒤 손을 맞잡고 환호하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대회에는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청소년 14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