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우 대릴 한나도 '시추 공법' 반대 시위
배우 대릴 한나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열린 정오 집회에서 '수압파쇄 반대 미국인들' 시위자 대열에 합류하며 슬로건이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이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셰일가스 시추에 수압파쇄 공법을 금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수압파쇄는 수자원 고갈을 유발한다는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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