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멕시코 폭발사고…희생자 노모(老母)의 애도
23일(현지시간) 멕시코 아포다카의 한 공동묘지에서 테르니움 공장 폭발사고로 사망한 후안 파블로 리난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서로를 안고 있다. 리난은 지난 22일 철강업체 테르니움의 공장에서 일하던 중 공장이 4명의 동료들과 함께 사망했다. 폭발은 오후 낮 시간에 일어났다고 회사 웹사이트는 밝히고 있고, 현재 폭발 원인은 조사 중이다. 테르니움은 브라질 제철회사 우시나스 (Usinas)를 소유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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