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식민지배 인정한 무라야마 전 日총리 별세…향년 101세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가 25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제주포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베 총리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16.5.25/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