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신대지진 20년…처참했던 당시 기록 공개
- 최종일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일본 고베(神戸)시가 내달 20년이 되는 한신대지진을 기념하기 위해 '한신·아와지 대지진 1·17의 기록'이란 사이트를 열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고베시는 지진 재해의 경험과 교훈을 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신대지진은 1995년 1월17일 발생했다.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으로 6450여명이 사망하고 4만3000여명이 부상했다. 주택 10만채 이상이 전파되는 등 재산피해는 10조엔에 달했다. 당시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2.5%에 달한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