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쿄 20년만의 폭설 27cm 쌓여
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는 길 옆에 견공 얼굴처럼 만든 눈조각이 서 있다. 도쿄의 적설량은 27㎝로 1994년 2월 이후 최대 폭설이자 2차대전 이래 4번째로 많은 눈이 왔다고 기상청은 밝히면서 13년 만에 처음으로 폭설경보를 발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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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는 길 옆에 견공 얼굴처럼 만든 눈조각이 서 있다. 도쿄의 적설량은 27㎝로 1994년 2월 이후 최대 폭설이자 2차대전 이래 4번째로 많은 눈이 왔다고 기상청은 밝히면서 13년 만에 처음으로 폭설경보를 발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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