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美 공습 보복…요르단 미군 기지 타격"
"보복의 첫 단계…보복 작전 계속 진행 중"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13일 요르단 내 미국 관련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IRGC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 해안 군사기지를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 내 여러 미사일 저장고와 연료 저장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IRGC는 이번 공격이 미사일과 드론을 이용해 수행됐다고 설명했다.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는 중동 지역 작전을 위해 미국과 동맹국 군이 활용해 온 기지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