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이스파한 등 폭발음…이스라엘 "군사 목표물 타격"

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역에서 지난 4월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2026.4.3 ⓒ AFP=뉴스1
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역에서 지난 4월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2026.4.3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란 수도 테헤란과 북서부 타브리즈, 중부 이스파한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고 이란 국영 TV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 서부 및 중부의 군사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하며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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