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농축우라늄 처리·농축중단 기간 문제, 여전히 미해결"
- 최종일 선임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이란 고위 당국자는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테헤란 방문이 일부 분야에서 이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으며, 휴전 연장과 미국과의 2차 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핵 문제를 둘러싼 이견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강조하면서, 고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핵 프로그램 제한 기간 등 핵심 쟁점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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