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내각, 가자전쟁 1단계 휴전 합의안 승인(1보)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스라엘 정부는 10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억류된 모든 인질 석방을 위한 합의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정부는 방금 모든 인질, 즉 생존자와 사망자 전원의 석방을 위한 기본 틀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