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바살리의 묘지를 찾은 유태인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네티봇에서 유태인들이 랍비 이스라엘 아부하트제리아의 기일에 열리는 성지순례 중 그의 묘지를 찾고 있다. 바바 살리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모로코 출신 성인인 이스라엘 아부하트제리아의 묘지엔 매년 6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그의 기일에는 10만명의 유태인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