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나스닥 0.46%↑…금리 급등 부담에도 SW 강세

뉴욕증권거래소 로고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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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소프트웨어주 강세가 국채금리 급등 부담을 상쇄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8% 오른 5만997.8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5% 상승한 7670.93, 나스닥종합지수는 0.46% 뛴 2만6984.50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인플레이션과 늘어나는 정부부채에 대한 우려로 미 국채금리가 20여 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지만 소프트웨어주 상승이 증시를 떠받쳤다고 전했다.

shink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