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앞두고 혼조세 출발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 상장을 앞두고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35.5포인트(0.26%) 상승한 5만2622.92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0포인트(0.05%) 오른 7547.64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1.4포인트(0.12%) 하락한 2만6175.535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한국 반도체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중동 분쟁의 격화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혼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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