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로 출발…9월 금리 인하 기대감
- 양은하 기자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248.7포인트(0.55%) 상승한 4만 5159.91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8포인트(0.14%) 상승한 6477.38,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3포인트(0.01%) 떨어진 2만 1709.33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헬스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해당 주가가 급등했고, 9월 금리 인하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yeh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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