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알파벳·테슬라 '기술주 실적' 주목…약보합세 출발

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 News1
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술주 실적에 주목하면서 약보합세로 개장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오후에 있을 알파벳,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을 기다리면서 주요 지수가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에 28.29포인트(0.07%) 상승한 4만443.7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89포인트(0.02%) 상승한 5565.3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4.83포인트(0.14%) 하락한 1만7982.74에 개장했다.

cho1175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