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용부도스와프(CDS) 1년여 만에 최고치로 상승

중국 채권의 부도위험에 대비하는 보험료가 28일(현지시간) 일년여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미국과의 무역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탓이다.

금융정보 서비스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중국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는 73베이시스포인트(bps)로 상승해 지난해 6월초 이후 가장 높았다. 전일에 비해 7bp 올랐다. 중국의 CDS는 최근 10거래일 사이에 19b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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