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일물 역레포 850억위안 투입 불구 금주 2500억 흡수
- 김정한 기자

(상하이 로이터=뉴스1) 김정한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7일물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를 통해 약 850억위안(약 15조3603억원)을 은행권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19일 거래인들이 밝혔다.
이는 이틀 전 거래인들이 예상했던 700억위안보다 150억위안이 더 많은 수준이다.
다만 이번 공급에도 불구하고 만기 도래하는 역레포를 감안하면 이번 주 은행권에서 총 2500억위안이 순흡수될 예정이다.
인민은행은 지난주에도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약 1100억위안의 유동성을 순흡수한 바 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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