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미모의 부인 누구길래…“’수르수르만수르’로 소원 빌었나?”

원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만수르처럼 통크고 재미있게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콘셉트의 앱 '수르수르만수르'가 화제인 가운데 만수르 부인의 외모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만수르 부인’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모의 여인이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사진 속 여인은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 셰이카 마날 빈트 모하마드 빈 사리스 알 막툼이다. 그는 두바이 총리의 딸이며 여성 사교클럽인 ‘두바이 레이디스 클럽’ 창시자이기도 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와 만수르도 '수르수르만수르'로 소원 빌었나?", "부인 미모가 후덜덜", "와 무슨 외국 모델인 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만수르는 지난 2008년 맨시티를 약 3700억 원에 인수해 EPL 최연소 구단주로 등극한 억만장자다.
kijez87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