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각선미" …'후끈한' 탱고 축제

아르헨 탱고 축제에서 커플이 열정적인 탱고춤을 추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아르헨 탱고 축제에서 커플이 열정적인 탱고춤을 추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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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시민들이 춤을 추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1) 최동순 기자 =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라 그란 밀롱가 나쇼날' 탱고 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가수, 전문 댄서들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날 5월광장과 국회의사당광장을 잇는 '5월거리'는 탱고를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찼다. 축제는 늦은 저녁부터 자정 넘어서까지 계속됐다.

doso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