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고용 13만9000명…예상치 상회(상보)

실업률 3개월 연속 4.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도 미국의 일자리가 두 달 연속 예상치를 상회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서 5월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 9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실업률은 3개월 연속 4.2%로 집계됐다.

앞서 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에 따르면 5월 비농업 부문 신규 일자리는 13만개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도 미국의 일자리가 두 달 연속 예상치를 상회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서 5월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 9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실업률은 3개월 연속 4.2%로 집계됐다.

앞서 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에 따르면 5월 비농업 부문 신규 일자리는 13만개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alicemunr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