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미 ‘콘도르 작전’ 40여년만에 법정에

(부에노스아이레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977년 1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호르헤 라파엘 비델라 대통령이 공식 기념식에 참가하는 모습. 남미 6개국 독재자들이 야당을 탄압,살해하는데 협력하기로 한 일명 ‘콘도르 작전’은 40여년만인 27일 (현지시간) 법정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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