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티브 뉴스] 서핑하는 강아지
- 오승주 기자
(로이터=뉴스1) 오승주 기자 = ◆ 이 기사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을 통합 편집한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티브 뉴스를 일반 텍스트 기사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포함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http://interactive.news1.kr/?p=15975)를 클릭하세요.
지난 달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에서 열린 제 7회 ‘서프 시티 서프 도그(Surf City Surf Dog)’ 대회. 대회가 열린 헌팅턴 비치는 서퍼들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다. 그런데 몰려드는 건 사람뿐만이 아니다. 개도 서핑을 즐긴다. 파도 위를 가르며 멋진 포즈로 서핑을 즐기고 있는 개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
개 서핑 대회는 4개 체급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보드 위에서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에 따라 ‘가장 서핑을 잘하는 개’ 우승을 결정지었다.
sjoo@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