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라이언 사자상과 “찰칵”

Wider Image: Singapore - 50 Years Of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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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우동명 기자 = 29일 싱가포르 중심상업지구 마리나 베이에 있는 이 나라의 상징물 머라이언 사자상 앞에서 관광객이 셀카를 찍고 있다. 머라이언 사자상을 원래 싱가포르 강 입구이 있었으나 이 지역이 발달함에 따라 사자상의 위치가 애매해지면서 2002년 현재 위치로 120마일을 옮겼다 .싱가포르는 독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주빌리 주간 행사를 연다. 50년전 수백척의 작은 보트들이 도시 중심지를 흐르는 싱가포르 강에 정박한 했었지만 오늘날엔 네온 빛을 칠한 몇 척의 관광용 페리만 남았다. 해상무역은 여전히 이 도시국가의 중심산업이며, 수십년동안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싱가포르는 도시 크기가 런던의 절반정도밖에 안되지만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고 인기높은 관광명소이며 세계적으로 번영을 자랑하는 금융허브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