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땐 두 특사 첫 우크라 방문…美·러 재무장관 회동 이어 협상 중재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트럼프-젤렌스키 갈등 속 美특사들 노르웨이 찾아 협상 타진"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美, 유럽 동결 러 자산 일부 해제 제안…유럽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