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하타이주에 또 규모 5.2 강한 여진
- 이유진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강진이 할퀸 튀르키예(터키)·시리아 국경지대에 16일(현지시간) 또다시 규모 5.2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7분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각한 곳으로 꼽히는 튀르키예 하타이주 우준바 서북서쪽 19km 지점 연안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6.20도 동경 35.82도, 진원의 깊이는 10km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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