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드카펫 압도한 샤를리즈 테론의 옐로 드레스
- 이기창 기자

(칸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남아공 태생의 미국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영화제 출품작 '매드 맥스:퓨어리 로드(Mad Max : Fury Road)' 시사회에 화사한 노랑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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