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캘리포니아, 푸아그라 다시 먹을 수 있어
- 이기창 기자
(생튀르뱅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프랑스 생튀르뱅의 한 농장에서 프아그라(지방간)를 생산하기 위해 오리의 주둥이에 튜브를 넣고 사료를 강제로 주입하고 있다. 한동안 판매가 금지됐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푸아그라가 다시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연방판사가 8일 세계 3대 요리의 하나로 꼽히던 거위와 오리의 지방간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간을 키우기 위해 강제로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한, 논란 많던 주법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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