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컴, 윔블던테니스 나들이
전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가운데)과 모친 산드라(왼쪽)가 2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 남자단식 경기를 지켜보다 미하일 쿠쿠슈킨(카자흐스탄)에게 3-1 역전승을 거둔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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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가운데)과 모친 산드라(왼쪽)가 2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 남자단식 경기를 지켜보다 미하일 쿠쿠슈킨(카자흐스탄)에게 3-1 역전승을 거둔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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