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러시아 개인이 만든 이동식 증기탕

1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아의 크라스노야르스크 남동쪽 460㎞ 떨어진 코체르기노 마을 인근 투바 강변에서 주민 발렌틴 크라신 씨의 친구가 이동식 증기탕에서 나와 찬 물로 식히고 있다. 크라신 씨는 러시아의 전통 증기탕을 기반으로 이동식 목욕탕을 고안해 만들었다. 목적은 친구들과 여행을 함께하는 것과 작은 벤처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