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英배우 릴리 콜 '기품 있는 캣워크'

런던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열린 디자이너 비비앵 웨스트우드의 레드 레이블(Red Label) 2014봄/여름 컬렉션의 프레젠테이션 후 배우이자 모델인 릴리 콜이 캣워크하고 있다. Red Label은 웨스트우드의 보급형 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