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장 비싼 사나이 베일의 등번호는 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스페인 프리메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웨일스 출신의 공격수 가레스 베일이 2일(현지시간)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홈구장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함께 등번호 1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 축구사상 가장 많은 이적료인 1억유로(약 1450억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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