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페인의 토마토 던지기 축제 '토마티나'
스페인사람들이 28일(현지시간) 발렌시아 인근 지중해 연안 마을 부놀에서 열린 토마토 던지기 축제 '토마티나(Tomatina)'에서 아무에게나 토마토를 던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토마토 던지기 축제의 기원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부놀 주민들은 저마다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씩을 간직하고 있다. 무엇보다 부놀 주민들은 프랑코총통의 독재정권 초기인 1940년께 토마토던지기 축제가 처음으로 이곳에서 시작됐다는 일치된 생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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