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페인서 6.2kg 초우량아 자연분만2013.08.08 오전 02:41스페인 데니아 마리나 살루드 병원에서 7일(현지시간) 몸무게 6.2kg의 초우량아가 태어났다. 병원측은 스페인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가장 크다고 밝혔다.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